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부 관공서 중심의 사업 확대

2018

– 서비스 브랜드명 광명안전→케이엠시큐리티 개편
– 기술 연구소 및 하남지사 추가 확대

2017

– 서울지역 노인 복지시설 자동개폐장치 320여대 설치
– ICT영상관제 CCTV사업 전국 확대
– 지식산업센터에 특화된 경비시스템 및 통신공사 확대

2010

– 다세대 주택 1만여 세대 설치 운영 달성
– 아파트 통합 무인 경비시스템 계약 확대
– 지점 기반 수도권 내 출동 인프라 구축

2005

– 수도권 관공서 및 교육 시설 계약 지속 확대 (주민센터, 동사무소, 노인복지회관, 근린/체육시설, 자전거 보관서, 경찰서, 초중고교 등)
– 화상경비 브랜드명 ‘워치큐(WATCH Q)’ 사용

출입통제 및 무인경비 시스템 기술 기반 주택경비 사업 강화

2004

– 화상경비, 다중 빔 센서 등 약 16건 지식재산권 확보
– 08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대한상공회장상 수상

2001

– 강남권 신축 다세대주택 대상 출입통제 및 무인경비 시스템 설치 운영으로 매년 2배 이상 성장

2000

– 다세대 빌라 기반 출입통제 시스템 개발

통신사업에서 무인경비 사업으로 확장

1998

– 미국 대사관 보안감시체결 및 다수의 외국 대사관 무인경비 시스템 계약
– 112 비상벨, 무인경비 브랜드명 ‘케이폴(KPol)’ 사용

1991

– 광명통신안전주식회사 사명 변경/법인 전환
– 테헤란로 중심으로 사무실 키폰 및 통신공사 확대
– 전국 금융권 비상벨 설치
(대한생명, 제일생명, 교보생명, 하나증권, 보람증권, 농협, 국민은행, 삼성생명 등 1만여 개소)

1986

– 파출소전용 비상벨 시스템 개발 및 보급
– 범인 촬영기 개발 및 보급

1984

– 광명통신 창립